비회원제 골프장도 개별소비세 낸다…'역효과 우려도'
페이지 정보

작성자 한국레저산업연구소
본문
서천범 한국레저산업연구소 소장은 "비회원제 골프장의 신설 목적은 세금을 더 걷으려는 게 아니라 그린피를 낮추려는 것이므로 개소세 부과에 찬성한다"면서도 "일각에선 개소세만큼 개별 골프장이 그린피를 인상할...
관련링크
- 이전글회원제 뺨치는 고가의 퍼블릭골프장, 세금 더 낸다 23.01.20
- 다음글2027년부터 국내 골프장 '정체기'…수도권↓·부산↑ 23.01.2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