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린피 대신 오른 카트피... 2010년 대비 24% 이상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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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레저산업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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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천범 한국레저산업연구소 소장은 "2조원이 넘는 법인카드의 골프장 사용액 전체를 손비로 인정하지 않아야 카트피는 물론, 그린피와 캐디피를 낮추면서 일반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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